모두의 우편함을 불러오고 있습니다…
익명으로 띄우는 우리 부서 이야기
이름 없이 고민을 적어 넣으면, 다른 조의 동료들이 함께 읽고 답장을 씁니다. 필체도 이름도 남지 않습니다. 남는 것은 마음뿐입니다.
진행자가 알려드린 네 자리 숫자입니다
입장하면 닉네임과 복구번호를 드립니다. 전화를 받느라 나가더라도, 그 번호로 쓰던 자리에 그대로 돌아옵니다.
조 활동에서 서로를 부를 때 쓰는 이름입니다.
대기실
01 편지 쓰기
생각의 실마리
퇴근길에 자꾸 되감아보는 장면이 있나요?
조금만 더 적어 주시면, 답장 쓰는 분이 마음을 헤아리기 한결 쉬워집니다.
01 편지 쓰기 · 완료
편지를 보냈습니다
당신의 편지는 다른 조에게 전해집니다.
이름도, 조 번호도 함께 가지 않습니다.
마음에 걸리는 일이 더 있다면 새 편지지에 적어 주세요. 편지마다 다른 조가 답장을 씁니다.
02 답장 쓰기
03 모두의 편지
04 내 우편함
오늘 고맙습니다
여러분이 적어준 편지는
이름 없이 정리되어 부서에 전해집니다.
다른 우편함에 들어가야 할 때만 쓰세요.
지금 들어와 있는 우편함 · ----
편지를 엽니다
기기나 브라우저가 바뀌었을 때만 쓰면 됩니다. 같은 기기라면 입장번호만 넣으면 자동으로 돌아옵니다.
내가 쓴 편지와 받은 답장·응원이 AI에 전달되어 정리됩니다. 이름과 닉네임은 함께 가지 않습니다.